
대악사 4화
大悪司 四発目 「那古神」
Daiakuji
by. 필나로
5화 리뷰
3화 리뷰
대악사 4화는 2004년 8월에 그린버니에서 제작했습니다. 원작은 엘리스소프트(Alicesoft)에서 제작한 게임이에요.
27분짜리 애니입니다. 후타나리 등장의 압박~
지금은 전투 중입니다. 이들은 엑스트라급의 비중이라 뭐 하는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는 옥상에서 옷 벗고 춤추고, 다른 하나는 등 뒤에 대나무를 비 내리듯이 던져댑니다. 아쿠지일당에 은근히 능력자 많네요=_=;;
저 캐릭터 어디서 많이 봤다 싶으시다구요? 저는 구글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금지를 보고 그렸습니다.
구글은 역시 위대합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금지는 19금 동인지니 온라인서점에서 찾지마세요 없어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원작이 라이트노벨로 우울, 한숨, 무료, 소실, 폭주, 동요, 음모, 분개, 분열, 경악 1,2가 있습니다.
잔 병력은 타케가 사츠(岳画 殺)가 다 처리했는데 대장전은 원래 1:1입니다. 그런데 이 통닭같은 네네가 야비하게 저격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격 개객기.
하지만 주인공의 버프는 위대합니다. 위기의 순간에 카가 모토코(加賀 元子)가 도와주면서 네네도 일격을 맞고 쓰러집니다.
네네도 다마네기가 물로 고문을 하는데 위에 노출증과 나무꾼(?)은 왜 고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야애니에서 말하는 물고문이 과거에 죄인에게 사용했다는 그 고문이 아닌건 아시죠?'-';; 그래도 어느쪽으로든물을 먹는건 동일하지 말입니다.
그 동안 야마모토 아쿠지(山本 悪司)와 조교 조언을 해주던 유우코가 붕가합니다. 여기에 노예로 팔려나갔던 키쿠코도 와서 2:1~
문제가 있다면 키쿠코와 아쿠지가 SM을 하는데 그 채찍이 모토코 꺼였습니다.=_=;;;;; 아쿠지가 같이 SM하자고 했다가 슈퍼싸대기 찰싹 찰싹!
결국 고문당하던 네네가 모든걸 실토했습니다. 나코교 자금줄은 가게였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게가 아니라 윤락업소입니다. 사이비종교 답지 않은 돈벌이인데 이건 모두 네네가 진두지휘했습니다. 따지고보면 유메와 요코또한 피해자라고 봐야죠.
나코교 여신도들 또한 윤락업소에서 일하면서 나코교를 위해 봉사했으나 정작 본인은 그 가게에 다른 남자에게 다 강제기부 당했다고 합니다.
유메의 피를 얻기위해 재산 다 바치고서라도 참아온건데 이번 전투패배를 계기로 신도들 불만이 터졌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아서 피를 못 준다고하니 신도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대략 인원이 30명 안팎인데 한 접시 준다고 하면 몸에서 피 1/4은 빼야겠네요. 주면 100% 죽는다 이겁니다.
불이야~! 신도들이 불질렀습니다. 유메를 잡아서 피 빼면 될걸 못 찾습니다=_=;; 길치들?
불길에 둘러쌓이니 유메와 요코가 붕가하면서 죽으려고 하는데 왠 여자들이 찾아왔습니다. 유메를 보고 연구실 실험체라면서 요코와 붕가를 시킨 후 데리고 가면서 4화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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