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양사 - 요염한 두루마리 1화
Onmyōji - Yōen Emaki
陰陽師 ~妖艶絵巻
by. 필나로
2화 리뷰
음양사 - 요염한 두루마리 1화는 2003년 9월에 밀키에서 제작했습니다. 최근꺼만 리뷰하다가 옛날껄 리뷰하니 그림체가 프리미어 리그를 보다가 K리그를 보는 느낌인데 그래도 밀키는 옛날부터 그림체가 좋았어요'-'
2009년에 나온 음양사 야아키시의 여신이 이 작품의 후속판입니다. 다만 그건 작가의 정신세계를 담은(??) 애니인 반면 이건 추리애니를 표방한다는게 좀 달라요. 어디까지나 말만 추리입니다. 우유 1L에 멸치 한 마리 들어갔다고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우유라고 하잖아요 그런셈이에요'-';;
이때 시기는 메이지 유신 후로 바람의검심에 켄신이 설치고 다닐 시기에요. 남자는 미야모토(이하 탐정)고 여자는 세이메이에요. 미야모토는 탐정인데 괴기한 수사를 해결하기 위해 음양사 세이메이를 찾아왔어요 언제나 그렇지만 세이메이는 탐정의 소꿉친구입니다'-';
10년만에 만나 반갑다고 여자 두명을 대접해주는데 이게 사실은 종이를 이용한 환술이라죠. 다만 종이가 젖으면 종이로 되돌아와요
범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좀 잔인합니다. 피해자의 내장은 없고 남은 몸도 잘라서 여기저기 분수에 장식을 해놨어요
피해자의 이름은 히데코로 어느 저택의 주인이자 미망인. 용의선상에 있는자는 프랑스인 화가 피에르 프랑소와, 작가 이노우에 히로시, 전 해군장교이자 애인 추죠우 신노스케로 각각 동기는 다 갖고있어요. 당장 누가 범인인지 물증이 없으니 앞에서 썻던 환술을 써서 가려내기로 합니다. 근데 셋 다 좀 악취향이네요=_=;;;;;;
전 해군장교는 술을 너무 좋아해서 붕가하는데도 여자에게 술을 끼얹어요 히데코가 죽으면 자신은 보살핌을 받을 수 없으니 좋을게 없다고 그래요.
프랑스인 화가는 역시 예술가답게 촛농을 여자에게 떨어뜨려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뜨겁겠다... 하지만 그가 기괴한 그림을 그려도 죽음에서 예술을 느끼지는 않는대요
작가는 후타나리래요. 중년 남자얼굴에 후타나리라니 아 재수없어. 근데 종이가 젖을것 같아서 여자를 도로 회수했습니다
종이를 못 쓰기때문에 이번엔 환수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히데코가의 하녀로 근무했다고 속이고 다시 작가와 붕가~ 그런데 환수와 세이메이와는 느낌을 공유하기 때문에 붕가하면 그게 그대로 세이메이에게로 전해져요'-';;; 후속작에서는 안 그러던데..
붕가를 하면서 작가가 괴물로 변신~ 역시 얘가 범인이었어요. 힌트도 없었는데...... 세이메이가 와서 부적으로 처리해서 사건 끝~ 세이메이는 그리고 쓰러져요
2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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