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택경비원2 4화
自宅警備員2 第四話 爆乳未亡人叔母・志保 ~蘇える淫欲~
Jitaku Keibiin 2
by. 필나로
자택경비원2 4화는 2020년 8월에 A1C(스즈키미라노)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원작은 빌제부브(ベルゼブブ)의 동인게임입니다.
하이바라 시호(灰原 志保)는 하이바라 히키모리(灰原 引守)의 팬티 냄새를 맡는 중입니다.
보통 남성팬티는 저런색이 잘 없는데 흰색이었다가 오래 입어서 변색됐나보네요. 그래도 뒤에 구멍이 안 뚫려서 다행입니다.
팬티처럼 안 보이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팬티를 안 입으니 부끄럽지 않은걸!
시호와 히키모리가 둘이 붕가를 열심히 하다가 느닷없이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1화에서 복선(?)이 있었지만 그냥 지나가는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회수하네요.
범인은 이 안에 있습니다. 애니를 참고하세요.
어쨋거나 둘은 분가를 해서 맨션으로 애니에서 흔히 보는 방 한칸 월세집으로 이사와서 붕가를 하며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