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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진혼가
東京鎮魂歌(トーキョーレクイエム) (Japanese)
Tokyo Requiem
by. 필나로
동경진혼가는 05년도에 밀키에서 제작했습니다. 합작인가봐요 야애니 작화가 밀키답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몇년동안 잠들어있던 어느 지하조직이 미코라는 여자를 납치해서 힘을 각성시키려고 하는 건데 이거 중간에 스토리가 수정되었는지 굉장히 이상하게 끝납니다=_=;;;; 촉수물이자 후타나리물이에요~ 총 2화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미코에요 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얘기했던 어느 지하조직일거에요~ 진짜 땅 속에 있어요
이들은 임무를 받습니다만 뭐라고 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악의 무리를 저지하라는 그런 임무일거에요. 근데 2명인데 정작 싸우는건 남자 혼자입니다
여기는 지하조직 본거지. 아무여자나 납치해서 부적이 붙여진 존슨에 테트리스를 해보고 있습니다. 딴따라 딴딴 딴~따라다라 딴~ 무슨 힘을 각성시키려는 걸거에요 스토리상 이 힘을 각성시키려면 미코의 테트리스가 필요할테구요(?)
그래서 이렇게 사람을 보냅니다. 제가 이 장면을 캡쳐한 이유는 저 패러디 때문입니다'-' 아사히 맥주요~ 근데 전 하이네켄이 좋아요(?) 시식할때 여자분이 이뻤어거든요(??)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튀다가 결국 얻어맞습니다. 심장에 깃털이 꽂히더니 가슴이 막 아프다고 하는데 아까 나왔던 남자가 여자를 날려버려요. 고층에서 떨어졌으니 죽었겠죠? 여자가 도깨비를 보고는 기겁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걸 진정시키기 위해 붕가를 합니다
동경진혼가 2화
이번엔 둘이서 차타고 가다가 다른 남자와 맞붙습니다. 남자 둘이서 싸우는동안 미코는 신세계로 들어가요 미코의 몸이 이상하게 바뀌었는데 1화에서 봤던 그 도깨비가 등장해서는 촉수로 유린합니다. 근데 갑자기 아까 나왔던 여자가 다시 등장해요 근데 후타나리가 되었습니다. 서로 붕가붕가~ 그러다가 여자가 녹아 없어지네요? 뭐라고 떠드는데 유혹하는 중이었나봐요 하지만 남자가 적을 처리하고 구해냅니다
이 여자는 모르겠습니다.. 이건 실제는 아니고 거울속에서 왠 남자가 여자와 붕가를 하는데 여자는 그걸 실제처럼 착각을 해요. 실제 사람들이 달려와서 갱뱅도 합니다
남자가 적을 처리하고 부상을 입었다고 보답으로 붕가를 합니다 붉은 빛이 도는 이유는 잘 몰라요~
지하세계에선 아까전에 여자가 테트리스를 하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갑니다
이건 뭐 하는놈이야?
이게 제작중단된 애니라고 판단한 이유가 뒤에 스탭 소개편에서 스토리가 더 나오기 때문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