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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야기 생활편

2017.01.21 15:58 | Posted by 필나로
→ 애니 성격별로 검색 링크


회사를 처음 입사하면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합니다.


뭘 해야할까?

이 회사 괜찮은 곳일까?


처음부터 모든걸 잘하는 사람도 없고 잘하길 바라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과정에서의 실수는 있겠지요.


사람의 첫인상은 중요합니다. 그 사소한 실수때문에 이미지가 안 좋게 박히는 경우도 있고 그 때문에 원치않는 불이익을 겪기도 합니다. 회사생활이라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회사생활을 착실히 한 것도 아니고 많은 회사생활을 거쳐본 것도 아니고 단편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 이야기들은 주위에 사람들이 여러회사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실제상황을 바탕으로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고 저와 친구들의 회사생활 이야기입니다.



#1. First


처음에 회사에 가면 두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일단 일을 시키는 유형, 그냥 내버려두는 유형


신입에게 바로 일을 시킨다는건 회사업무가 바쁘다는 뜻입니다. 잔심부름이면 모를까 업무와 관련있는걸 시킨다면 앞으로 회새생활이 많이 바쁠거라는 전조입니다. 신입에게는 업무에 대한 기대치가 없기 때문에 1주정도는 보통 교육이나 참관만 하게하는게 보통이며 그런 신입에게 일을 맡긴하는거 자체가 일손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일에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할 수 있는 직장은 예외입니다.


만약에 내버려둔다면 정신과 시간의 방처럼 시간이 안 가겠지만, 어차피 일 안 시키니 편히 있어도 됩니다. 직원들은 자기일 하느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앉을 자리에서 적당히 인터넷을 해도 되고, 카톡을 해도 되고 과도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2. 퉤 사


마음에 드는 회사일 수도 있겠지만 생각과는 달라서 실망하는 케이스가 훨씬 많습니다. 괜히 신입 퇴사가 많은게 아닙니다(관련기사)


저도 여러군데를 합격했고 그 중에는 근무지에 출근했다가 며칠 뒤 퇴사한적도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연봉과 근무환경이 안 좋은게 결정적이었습니다.


퇴사는 가급적 빨리 결정하고 팀장님과 상의한 뒤에 빠르게 마무리 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1년 미만 짧은 퇴사는 취업때 경력으로도 못 쓰고 알려져봐야 독이 될 뿐더러 상의 없이 무단결근을 하는 식으로 퇴사를 하면 소문이 나서 같은 업종으로는 취업이 어려워집니다.

이른 퇴사를 상사에게 얘기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꼭 직접 얘기를 해야 뒷탈없이 마무리를 지을 수 있습니다.



#3 부서 간의 밀당


저는 멋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부서 팀장이 저를 호출합니다. 그래서 갔더니 갑자기 일을 막 알려주는겁니다. 그리고 돌아오니 다른부서에서 일을 우리부서로 넘겼고 제가 동의했다고 했습니다.


무슨 상황인가 싶었는데 다른부서에 팀장이 우리부서와의 일분배 때문에 트러블이 있어왔는데 새로 사람이 들어오니까 이 때다 싶어서 불러서 넘긴겁니다. 우리부서에서는 이미 설명 다 들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그랬고 불의는 참지만 불이익은 못 참는 저는 바로가서 따졌습니다.


팀장대신 담당자에게 따졌는데 당황했는지 이전 업무는 없었던 일이 되었습니다.


- 회사마다 부서이기주의가 있어서 부서 간 애매한 부분에 있는 업무는 상대부서에 넘기려고 합니다. 일을 많이 맡으면 보상이 돌아올까? 아닙니다. 애매한 업무는 최대한 다른부서에 넘기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본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신입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혹시나 이런 얘기가 나오면 자의적인 판단으로 얘기하지 말고 팀장님과 상의를 해봐야 한다는 식으로 책임을 윗선으로 돌리는게 좋습니다.


가족같은 회사? 정있는 회사? 그건 책임이나 일을 공유할때 흔히 하는 변명이고 책임 앞에서는 모두가 비즈니스 관계일 뿐입니다. 가끔 회사나 공무원이 문제가 생길 때 책임을 다른부서로 돌리는데 이게 보는 입장에서는 치졸할 순 있겠지만 개인입장에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3 이 사람들을 아십니까


저는 본사이기 때문에 회사 사람들이 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회사 건물에 입주했기 때문에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마주칠 일도 잦습니다. 원래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성격이라 마주쳐도 같은 회사직원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되었고 그 때문에 인사를 하지 않으면서 인사성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 제가 생활하며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 바로 인사입니다. 변명입니다만 사실 같은 부서 아니면 몇 주를 다녀도 누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인사도 못 하고 얼굴도 모릅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인사가 첫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인사는 잘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아얘 배치도를 복사해서 그 사람의 특징을 적어둡니다.

바로 나갈게 아니라면 같은 부서, 자주 만나는 사람, 같은 층 임원의 얼굴은 최소한 기억하는게 좋습니다.




#3 술자리


회식에 갔습니다. 임원이 참여하는 자리여서 사람이 많았는데 저는 임원자리에서 같은 라인에 두자리 떨어진 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못하는 신입을 가장 구석에 앉혔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면서 술도 먹었지만 소주 3잔 밖에 안 먹었고 제 옆은 1잔 마셨습니다.


- 아마 취업을 할 때도 고려사항 중 하나였겠지만 술을 못하는 입장에서 회식은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주량에 대한 소문은 회사에 다 나있기 때문에 술고래가 들어오면 특히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술을 잘 권할만한 대상 시야에서 안 보이는 곳에 있는게 가장 좋습니다. 바로 양옆, 정면은 그래서 위험한 자리입니다. 자리지정이 된게 아니라면 멀리서 없는사람처럼 조용히 있거나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 앉혀놓고 같이 얘기하는게 최고입니다. 먹을 수 밖에 없다면 최대한 천천히 조금씩 먹는게 그마나 술을 적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요즘은 술자리를 줄이는 추세라 과거보다는 빨리 회식을 마치고 집에가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4 상사의 업무외 지시


갑자기 과장이 회사차 네비게이션을 줄테니 업그레이드를 해달라고 합니다. 이건 과장이 임원에게 잘 보인답시고 자발적으로 임원 일을 떠맡은건데 제게 일을 전가한겁니다. 별일은  아니니 처리했는데 과장이 임원에게 가서는 자기가 한 것처럼 얘기했습니다.

다음에 비슷한 요청이 또 왔습니다. 그때는 팀장에게 본업무도 바쁜데 이런 일까지도 맡아야 하느냐며 얘기를 했고 과장은 크게 혼난 이후로 일을 물어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제게는 말이죠.


- 어떻게보면 냉정하고 삐딱한 얘기일지 모르겠으나 일을 잘 하면 일이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맡자니 일처리 능력이 무한도 아니고 몸만 힘들어집니다. 출세를 위해서는 눈치를 잘 보는게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본 업무를 잘 하는겁니다. 잡무를 맡기 싫다면 현재 일을 느긋하게 하면서 바쁘고 많은 척을 하세요. 단, 일이 실제로 많은데 적당히 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5 눈치 야근


보통 업무시간은 점심시간을 포함해 9시간입니다. 하지만 회사에 따라 더 일찍오고 더 늦게 가기도 합니다. 퇴근시간이 있어도 잘 지켜지지는 않지만 이 시간이 다가오면 누구나 다 설레기 마련입니다. 야근에 대해선 회사는 3종류로 나뉩니다. 


첫번째는 퇴근이 자유로운 회사로 많은 사람들이 9급공무원에 응시하는 이유가 안정성도 있지만 이런 저녁이 있는 삶이 있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사기업도 30~1시간은 늦어질 수 있지만 금방 가는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공기업, 연구소 친구가 이런 케이스에 속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저도 여기에 해당하는데 10시 11시에 퇴근하는 친구들을 보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두번째는 출퇴근 자유로운데 일 자체를 많이 주는 회사입니다. 친구들에게 설문결과 L그룹 개발,선행연구 직무, N포탈 계열사가 이런 케이스에 속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일을 잘 하면 일찍 보내준다 이런 합리적인 얘기로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대개는 그 일을 끝내면 일을 더 줘서 일찍 못 갑니다. N포탈 계열사 친구는 주말도 출근합니다.

분위기가 자유로운 대기업은 이런 경향이 많습니다. 승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일 처리하면서 일찍갈 수도 있습니다.


세번째는 눈치를 주는 회사입니다. 여기가 가장 악질로 인사고과에 야근 정도를 반영하는 회사들입니다. 중견 IT부품회사 친구가 이런 케이스에 속한다고 답변했습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에는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눈치를 보느라 야근을 하게되며 이 회사는 업무효율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회사는 낮에 놀다가 잠에 일을 하는 올빼미족도 서식한다고 합니다.



#6 갈굼


회사에는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꼰대, 천사표, 다혈질, 야행성 등. 성향이 안 맞는 사람도 있고 그들과는 사이도 안 좋았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업무상 충돌이 일어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한번은 어느부서 팀장이 버릇을 고쳐주겠답시고 직급모임을 주최해서는 직급에 가장 짬 많은 사람들 보고 저를 갈구라는 지시를 내렸는데 적당히 무시하고 집에 갔습니다.

나중에도 이러니 저러니 얘기 나왔지만 계속 무시하니 나중에는 포기했습니다.


- 직접 육두문자를 내뱉는 경우도 있고 뒤에서 조용히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조근조근 얘기해도 내용이 변하는건 아닙니다. 이런 유형은 개인성격도 있지만 회사문화를 많이 따라갑니다. 회사가 폐쇄적인 문화일수록 질책강도가 높습니다. 사람이 잘 안들어오고 잘 안나가는 공기업이 대표적입니다.

그렇지 않은데 갈구는 정도가 강하다면 그 사람이 성격이 다혈질이거나 못 배워먹은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피하던지 비위를 맞추던지 이건 답이 없습니다.


업무로 따지면 제가 을, 그들이 갑이었기 때문에 일일이 맞춰야했고 그런데서 나오는 충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회사가 바뀌면서 그 곳에 일을 맡기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거래관계는 없지만 회사의 형태가 그렇습니다.


일을 맡기기 위해 회사를 알아보는데 이 회사에 대해 물어본다면 회사내적인 문제요소들을 들면서 막을 것 같습니다. 이래서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경력증명서를 떼러갈 때 전 회사에 갈구던 사람들이 당황하며 '그쪽 회사에 근무한다고? 어 시바루?!' 하는듯한 표정이었나?




#7 요 회사 어때


일을 하다보면 연봉을 받고, 자연스레 경쟁사 기업의 연봉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회사의 복지, 연봉, 생활수준을 비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경력을 쌓을 수 있을까 더 좋은데로 이직할 수 있을까같은 생각까지도 도달합니다.


궂이 그게 아니더라도 입사를 하고나서 얼마정도 일하다보면 다른기업들에 눈이 가게됩니다.


이 회사 비전있다고 했는데 업무를 보면 영... 돈을 잘 버는 회사인데 연봉은 왜... 등 많은 생각을 함께 떠올릴겁니다.


경험상으로는 회사가 얼마나 돈을 잘 버냐보다는 그 업종 1위가 얼마나 직원 대우를 잘해주느냐가 직원연봉에 더 영향을 끼칩니다. 경험상 그렇기도 했지만 직원들이 이직할 확률이 높은곳이 같은 업종에 더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외에 확실한 주인이 없거나 경영진 견제수단이 있는 기업일 수록 직원을 잘해주는 편입니다. 공기업, 상장사, 노조 강한 기업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런데 큰데라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오히려 작은 회사 중에 좋지만 안 알려진 곳이 많습니다. 서울외국환중개의 경우 인원이 100명정도인 금융회사인데 신입 초봉 6000만원 넘어갑니다. 물론 업종 자체가 좋아야 좋은 기업도 많습니다...


다른회사를 찾아보며 업무의욕이 꺽일 수 있겠지만 이런데에 경험쌓고 도전을 하자는 마인드로 보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봉도 어떤 종류의 직군이냐에 따라 다르니 비교시에 이 점은 유의합시다. 특히 서무직(경리나 비서 같은 사무보조)의 경우 연봉도 낮고 진급 자체도 잘 안 됩니다.


남녀 연봉차이를 들면서 유리천장 얘기가 나올때 여성 연봉에는 서무직이 많이 포함됩니다.




#8 할당


일하다가 팀장에게 어떤 어플을 가입해서 서비스를 쓰라는 요청을 받았고 안 쓸거라고 하니까 계속 경영부서에서 와서 임원이 이 수치를 집계한다, 업무평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협박을 계속 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돈이 드는 서비스입니다. 경영부서에 계속 물어봐서 금액지원이 있을거라는 추측성 답변을 받았는데 정작 가입후에 물어보니 없답니다. 몰래 해지해버렸습니다.


- 업종마다 다르지만 업무상 관계있는 타사, 자사직원에게 혹은 그룹사 상품을 판매를 요청하거나 강매 아닌 강매를 하는 나쁜 회사들이 좀 있습니다. 다단계만 그러는게 아니라 대기업도 있고 제가 아는 데가 있는데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회사에서 나중에 도와주겠다 지원하겠다는 추상적인 말은 믿을게 못됩니다. 어느 회사마다 사규에는 연차수당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미리 쓰라고 공지를 하기 때문에 수당없이 소멸된다고 합니다. 출퇴근시간에 점심시간도 적혀있지만 바쁘다고 재대로 안 지키는데도 대다수입니다.


사규도 못지키는 기업들이 약속이라고 지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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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너의성함은 2017.01.21 23:56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사회생활 하기가 녹록치 않군요..

  2. 간짜장 2017.01.22 06:56 신고

    감사합니다 취업이야기 한편 한편 전부 주옥같내요 ㄷㄷ;; 필나로님 도대체 정체가 뭡니까?

  3. DOD 2017.01.23 06:13 신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글이 평소보다 긴거같기도하고
    곧 취업준비해야하는입장에서 굉장히 도움이되네요,
    필나로님의 블로그를 알아서 다행히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